“위고비 심각한 부작용” 풍자, 극적인 다이어트 성공...확 달라진 얼굴에 ‘감탄’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위고비 심각한 부작용” 풍자, 극적인 다이어트 성공...확 달라진 얼굴에 ‘감탄’

264 0 07.13 07:38
방송인 풍자가 눈에 띄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풍자는 1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공항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여권을 손에 든 채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편안한 흰색 티셔츠와 캐주얼한 차림에도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이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갸름해진 턱선과 작아진 얼굴 크기가 돋보이며 다이어트 성공 후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하게 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제 나보다 날씬해졌다”, “얼굴이 더 작아진 것 같다”, “점점 예뻐진다”, “살이 더 빠진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진 | 풍자 SNS
사진 | 풍자 SNS



풍자는 최근 33kg 감량 사실을 직접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 ‘랄랄’에 출연해 “33kg를 뺐다”고 밝히며 현재는 운동보다 식단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풍자는 “예전에는 일주일에 세 번씩 운동했지만, 촬영으로 많이 먹는 날이 이어지면 금세 체중이 다시 늘었다”며 “지금은 운동을 쉬고 대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 배고프면 단백질 쉐이크나 계란을 먹는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앞서 풍자는 위고비와 삭센다를 사용해 체중 감량을 시도했지만, 심한 구토와 설사 등 부작용을 겪으며 투약을 중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살은 빠졌지만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였다”고 털어놓으며 약물 의존보다 꾸준한 식단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풍자는 다이어트 목표를 모두 이루면 보디프로필 촬영과 비키니에 도전하고 싶다는 계획도 밝히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밤의 민족]] 모든 링크사이트의 모음집 주소뷰 20:38 5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모든 링크모음 주소링크는 주소뷰 20:38 4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60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71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9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3
김민하 최근 09.07 160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7
기업이름 유래 09.07 151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4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50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2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5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60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42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8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30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3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0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1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9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5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7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04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9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33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10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6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