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바란 서장훈, 재혼 임박했다..“조용히 결혼식 올리기로”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2세 바란 서장훈, 재혼 임박했다..“조용히 결혼식 올리기로”

932 0 2025.06.02 05:39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재혼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정석용의 예식장 방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장훈은 천장이 열리는 예식장을 보고 "와 진짜 여기 멋있다"라고 마음에 쏙 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신동엽은 "그러면 재혼은 저 예식장서?"라고 물었고 서장훈은 "아니다"라고 당황했다.

하지만 이내 서장훈은 재혼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그는 "혹시 언젠가 하더라도 아무도 모르게 조용한 곳에서 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동엽은 "이상민도 서장훈도 조용히 결혼식 올리면 축하하고 싶은 우리들은 어떡하라는 거냐"라고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장훈은 2009년 결혼을 했으나 2012년에 이혼했다.

지난 2023년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서장훈은 "아이는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며 2세 계획에 대해 털어놔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는 "3년 안에 승부를 한번 내보고, 그게 안 된다 하면 혼자 사는 게 더 낫지 않겠나 생각이 있다. 나이가 너무 많고, 아이가 태어난다면 '아이한테도 조금 미안한 짓이다'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다"라고 깊은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48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59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1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0
김민하 최근 09.07 153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1
기업이름 유래 09.07 149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9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5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9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1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7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4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3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4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3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1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2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5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3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8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7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3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