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외자 스캔들' 부담 느꼈나..정우성, 청룡영화상 참석 재논의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혼외자 스캔들' 부담 느꼈나..정우성, 청룡영화상 참석 재논의

1,658 0 2025.03.02 05:50
혼외자 스캔들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배우 정우성이 청룡영화상 참석에 대해 재논의하고 있다. 복잡한 사생활로 인한 파장이 큰 만큼 공개 석상에 모습을 비추는 것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6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정우성은 오는 29일 열리는 제45회 청룡영화상에 후보로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현재 불참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관계자들과 긴밀히 논의 중이다.

정우성은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서울의 봄'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있다. 이성민(핸섬가이즈), 이제훈(탈주), 최민식(파묘), 황정민(서울의 봄)과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지난해 11월 개봉한 '서울의 봄'은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훈풍을 불러온 작품.

극 중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으로 분한 정우성은 '서울의 봄'으로 필모그래피 최초 1000만 영화를 보유하게 됐고, 연기력도 크게 호평받았다. 이에 수상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 게다가 아들 출산 소식을 전한 이후 첫 공식 석상이라는 점에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

정우성은 지난 24일 모델 문가비가 낳은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처음 알려졌을 때만 해도 참석 의사를 밝혔지만, 이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장기 열애 의혹이 제기되고, 한 여성과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사진이 유출되는 등 연이은 논란으로 여론이 싸늘해지자 참석 여부를 신중히 재검토하고 있다. 진퇴양난에 빠진 그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

한편 문가비는 지난 2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후 지난 3월 출산한 문가비 아들의 친부가 정우성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정우성은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를 통해 "문가비 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다"며 "아이의 양육의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문가비와 결혼 여부, 비연예인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배우의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전했다.
윤성열 기자 ([email protected])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밤의 민족]] 모든 링크사이트의 모음집 주소뷰 09.27 8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모든 링크모음 주소링크는 주소뷰 09.27 6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61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71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9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3
김민하 최근 09.07 160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7
기업이름 유래 09.07 151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5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51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3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6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62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43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9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31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4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1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3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200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7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9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05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00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34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1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7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