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파리 데이트…공개 열애 11년째 이정재임세령, 새해도 애정 여전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이번엔 파리 데이트…공개 열애 11년째 이정재임세령, 새해도 애정 여전

1,373 0 2025.01.26 13:55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공개 열애 11년째를 맞은 가운데, 새해에도 해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25일(현지시각)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을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는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이 프랑스 파리의 방돔 광장에서 로맨틱한 산책을 즐겼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이정재는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쓴 채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였고, 임세령 부회장은 니트에 코트를 걸치고 패셔너블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이 열애를 공개한 것은 지난 2015년 1월이었다. 당시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 사진이 외부에 전해지며 열애 소식이 알려졌다. 연애 사실을 인정한 두 사람은 이후 공식석상에도 당당히 동반 참석하는 등 올해까지 햇수로 11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LA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나란히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2021년, 2023년, 2024년에도 해당 행사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이정재가 '오징어 게임'을 통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받던 2022년 9월에도 임세령 부회장은 함께 레드카펫에 올라 시신을 집중시켰다.
최근에는 두 사람이 카리브해에 위치한 세인트 바츠 섬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은 파파라치 컷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이정재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55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69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7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1
김민하 최근 09.07 159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6
기업이름 유래 09.07 150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2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7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1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2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9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9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7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6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2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8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0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7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4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01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7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33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10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5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9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