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두 달간 몰랐다, 뒤늦은 비보에 먹먹 “소중한 동생 하늘나라 떠나”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박나래 두 달간 몰랐다, 뒤늦은 비보에 먹먹 “소중한 동생 하늘나라 떠나”

1,522 0 2024.12.02 05:28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지인 비보를 전하며 슬픔을 쏟아냈다.

12월 2일 박나래는 소셜 계정에 "이 글을 쓰면서도 무슨 말을 어떻게 전해야 될지 가슴이 먹먹하다"라며 "저의 소중한 동생이자 동료가 10월 4일 하늘나라로 떠났다"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고인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그동안 말은 안 했지만 정말 많이 아팠다고 한다. 두 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소식을 듣고 마지막 인사를 다녀왔다"라고 했다.

이어 박나래는 "연을 맺었던 많은 분들, 저처럼 아직 소식을 전달받지 못한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며 "마지막 가는 길, 행복한 여정이 될 수 있도록 마음으로 인사 한번씩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박나래 소셜 계정 전문

안녕하세요. 박나래 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무슨 말을 어떻게 전해야 될지 가슴이 먹먹합니다..

저의 소중한 동생이자 동료인 혜백이가 10월 4일 하늘 나라로 떠났습니다.. 그동안 말은 안했지만 정말 많이 아팠다고 하네요..

두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소식을 듣고 마지막 인사를 다녀 왔습니다..

혜백이와 연을 맺었던 많은 분들, 저처럼 아직 소식을 전달 받지 못한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 합니다.

추모관에서 아름답고 꿈 많던 저의 동생 혜백이가 쉬고 있습니다.

마지막 가는 길, 행복한 여정이 될 수 있도록 마음으로 인사 한번 씩 부탁 드립니다.
하지원 [email protected]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50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62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3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0
김민하 최근 09.07 155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2
기업이름 유래 09.07 149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9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5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9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1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7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5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4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4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2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3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6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4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8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3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