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발굴 프로그램 'CTY'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발굴 프로그램 'CTY'

3,952 0 2023.04.06 09:36
CTY(Center for Talented Youth)는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후원하는 영재 발굴 프로그램입니다.

 

존스홉킨스 대학교 심리학 교수인

Julian Stanley가 영재를 발굴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1979년 설립되어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조기 유학을 준비하거나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잘 알려진 과정입니다.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팝스타 레이디 가가 등

CTY 출신의 미국 유명인사들이 많습니다.

 

2학년에서부터 12학년까지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이 폭넓습니다.

 


 

프로그램 종류는 Online Programs과

On-Campus Summer Programs으로 구분됩니다.

 

두 과정 모두 2-12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자의 학년과 영재 진단 테스트

성적에 따라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달라집니다. 

 

온라인 과정은 가정에서 원격 수업을 통해

온라인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작문, AP코스 등 학생이 원하는 과정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학교 학점으로도

인정받을 정도로 수준 높은 교육이 제공됩니다.

교사와는 비대면으로 소통하며,

CTY 프로그램 수료증은 이후 미국 대학 진학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프로그램의 비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CTY 여름 프로그램은 대표적인 CTY 프로그램으로

불리는 과정으로 학생들은 컴퓨터 사이언스,

수학, 역사, 인문학, 어학, 작문, 예술 등

다양한 코스 중 하나의 분야를 선택해

3주 동안 미국 내 여러개의 대학교 캠퍼스에서

집중적인 커리큘럼으로 교육을 받게 됩니다.

 

프로그램은 Young Students Program(2-6학년),

Intensive Studies(7학년 이상),

Academic Explorations(7학년 이상)으로

학년에 따라 구분되어 있습니다.

 

학년에 따라 존스홉킨스 대학교를 포함해

UC-산타크루즈, 로저 윌리엄스 대학교,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교 등에서

교육에 참여하게 됩니다.

 



 

학생과 교수의 비율은 15:1 수준으로

양질의 수업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공립학교 또는 사립학교 교사, 대학 교수,

대학원생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수업을 받으며 캠퍼스 생활을 통해

스포츠, 음악, 미술 등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CTY 여름 프로그램의 등록 비용은

$2,999에서 $6,199 수준으로

각 코스에 따라 수업료에 차이가 있습니다.

 

CTY 입학 자격 시험으로는

SCAT 공인성적이 요구되며

온라인으로도 응시 가능합니다.

시험 응시료는 $60로 학년에 따라

지원 가능한 시험이 분류됩니다.

세부 코스별 수업료는

CTY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맵 포스트 바로가기⭐https://vo.la/2TG8t
출처 Source: https://vo.la/2TG8t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51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64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4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0
김민하 최근 09.07 155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5
기업이름 유래 09.07 149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1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7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0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2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9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7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5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7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0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6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3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7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6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9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10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5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