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QWER 멤버들의 얼굴이 붉은 페인트로 덮인 사진이 논란을 일으켰다. 이는 서울 강남구 3Y코퍼레이션 사무실 외벽에 걸린 포스터에서 발견되었고, 소속사 타마고 프로덕션은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것이 마케팅 전략일 수 있다고 추측했으나, 반감을 가진 안티팬들의 테러 행위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QWER은 9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게 지금 커뮤에서 사진올라가면 내려가고 그런다던데 ㄷㄷ 뭐지 근데 높이보니까 사람이 그냥은 못하고 사다리나 건물 옥상에서 줄매달고 해야할정도? 사다리 없으면 절대 못함 이걸로 바이럴이다 vs 악성 안티팬짓이다 말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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