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 지민, 정국이 제주도로 떠난 가운데, 뷔가 생애 첫 드라이브스루에 도전했다.
15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 3회에서는 제주도를 즐기는 뷔, 지민, 정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드라이브스루 매장에 도착한 뷔와 지민. 뷔는 "드라이브스루가 뭔지"라며 안전벨트를 풀었다.
지민은 당황하며 다급하게 "내리는 거 아니다. 창문만 내려"라고 했고, 뷔는 다시 안전벨트를 매고 주문했다.
지민은 "드라이브스루 한 번도 안 해봤어?"라고 물었고, 뷔는 "몰라. 뭔지"라고 말하며 지민이 시키는 대로 따라 했다.
지민은 주문을 마친 뷔에게 "이제 앞으로 가면 된다. 카드 드리고 계산하면 된다"라고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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