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다섯 째 임신을 발표한 코미디언 정주리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14일 자신의 SNS에 "수십 장을 찍어서 겨우겨우 얻은 사진!! 또또(태명)를 기다리며 이렇게 가족사진을 남길수 있어서 어찌나 좋던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가족과 함께 베이비 샤워(태어날 아기에게 축복이 샤워(소나기)처럼 쏟아져 오라는 의미로 예비 엄마에게 선물을 주는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정주리는 막내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하게 웃고 있다. 네 아들의 천진난만하고 장난끼 가득한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앞서 정주리는 최근 "다섯 번째 아가야 안녕"이라며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어요!.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어요!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 뭐 넷이나... 다섯이나.. 7식구의 앞날을 축복해 주세요"라며 임신 소감을 밝혔다.이어 지난 11일 '젠더리빌' 이벤트를 통해 다섯째 아이의 성별 역시 아들이라 밝혔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인 남편과 결혼,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김소희(
[email protected])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76/0004181584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