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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아찔 브라톱 입고 LA 여행 “영혼 탈탈 털려”

2,477 0 2024.08.06 04:10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한별이 여행 중 요가 수업을 받으며 자기 관리 끝판왕 면모를 보였다.

8월 4일 '박한별하나'에는 '별의별 일상 ㅣ 미국에서도 골프 못 잃어 LA 브이로그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어머니와 LA 여행을 떠난 박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유명 스타들이 방문한 핫도그집을 찾은 박한별은 벽 한쪽에 걸린 이서진 사진을 보며 "서진 오빠 멋있다. 이렇게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 있으니까"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박한별하나 캡처


박한별은 여행 중에도 자기 관리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요가 학원을 찾은 박한별은 1시간 반가량 수업을 받은 뒤 초췌한 몰골로 카메라 앞에 섰다. 박한별은 "너무 힘들다. 오늘이 3번째 수업이었다. 앞선 수업에서는 스트레칭 위주로 했는데 오늘은 빈야사(움직임을 주로 다루는 요가)를 1시간 반 동안 했다"며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함께 수업을 들은 어머니 역시 "영혼이 탈탈 털렸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 찢었다. 열심히 칼로리 소비를 했으니 열심히 칼로리를 채워보도록 하겠다"고 말한 박한별은 한 호텔을 찾아 팬케이크와 파스타를 주문한 후 폭풍 먹방을 즐겼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박한별은 남편이 클럽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지며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던 박한별은 최근 RISE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5년 만에 복귀를 예고했다.
장예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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