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포상휴가로 태국 푸켓행…변우석·김혜윤의 새로운 시작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선업튀’ 포상휴가로 태국 푸켓행…변우석·김혜윤의 새로운 시작

3,721 0 2024.06.04 01:14
‘선재 업고 튀어’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포상휴가를 떠날 전망이다.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의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선업튀’ 관계자는 4일 “드라마의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며 “구체적인 일정과 인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선재 업고 튀어’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포상휴가를 떠날 전망이다.사진=tvN
지난 4월 8일 첫 방송을 시작한 ‘선업튀’는 어느 날 돌연 사망한 톱스타 류선재(변우석 분)를 구하기 위해 15년 전으로 타임슬립한 열혈 팬 임솔(김혜윤 분)의 쌍방 구원 로맨스물로, 속도감 있는 전개와 주연 배우들의 청량한 청춘 로맨스가 어우러져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비록 자체 최고 시청률은 5.8%(닐슨코리아 기준)에 그쳤지만, 지난달 26일 기준으로 누적 디지털 조회수는 8억5000만 뷰를 넘어섰다. 이는 N차 시청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끌었음을 보여준다. 또한 티빙에서 서비스한 tvN 드라마 중 유료 가입 기여자 수가 역대 2위를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뒀다.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방영 첫 주부터 133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고, 방영 내내 화제성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이는 ‘선업튀’가 단순히 국내에서만 인기를 끌었던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사랑받은 작품임을 입증한다.

특히, 차세대 로코킹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변우석을 비롯해 김혜윤, 송건희, 이승협, 송지호, 서혜원 등 모든 출연자들이 사랑받았다.

그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캐릭터 간의 화학작용이 드라마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쳤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진주희 MK스포츠 온라인기자([email protected])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410/0001003058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밤의 민족]] 모든 링크사이트의 모음집 주소뷰 20:38 2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모든 링크모음 주소링크는 주소뷰 20:38 1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59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71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9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3
김민하 최근 09.07 160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7
기업이름 유래 09.07 151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3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50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2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5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60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42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8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30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3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9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1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9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5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7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04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9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33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10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6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