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컴백 컨셉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뉴진스 민지 컴백 컨셉

4,012 0 2024.04.26 00:46
그룹 뉴진스 신곡 티저에 등장한 멤버 민지의 패션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기자회견장에 입고 나온 의상과 유사해 이목을 모은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 대표가 전날 서울 강남구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착용한 초록색·흰색 줄무늬 티셔츠와 파란색 볼캡, 민지가 입은 의상과 비교하는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이날 민 대표가 입고 나온 일본 패션 브랜드의 초록색 럭비셔츠와 LA다저스 로고가 박힌 모자는 국내 일부 사이트에서 품절되는 등 화제가 됐다.

기자회견 다음 날인 26일 뉴진스의 컴백을 앞두고 티저 화보가 공개되자 민희진 기자회견 패션은 다시 이목을 모았다.

뉴진스 티저 사진 속 민지의 의상이 민 대표의 기자회견 의상과 유사했기 때문이다. 민지도 초록색 줄무늬가 더해진 티셔츠에 모자를 썼다.

일부 네티즌들은 “실제 홍보를 의도한 것이라면 민희진 대표는 정말 우리의 상상 이상이구나 싶다. 한마디로 뉴진스에 미친 사람”, “큰그림이다”, “민희진은 뉴진스 밖에 모르는 바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 대표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뉴진스 새 티저 이미지를 게재하며 홍보에 나섰다.

민 대표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뉴진스가 컴백을 앞둔 상황에서 감사권 발동을 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프로모션) 일정은 그대로 소화할 것이다. 우리가 왜 하이브 때문에 손해를 봐야 하나. 어도어 입장에선 업무방해 혐의로 하이브에 손해배상 청구를 하고 싶다”고 주장했다.

또 “하이브가 이번 사태와 관련 전방위로 PR하던데 뉴진스 홍보도 그렇게 해주시는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하이브는 “뉴진스는 오는 27일 예정된 신곡 뮤직비디오 공개와 더불어 5월과 6월 더블 싱글 발매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며 “당사는 뉴진스의 컴백 활동이 지장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려 한다”고 밝혔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53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65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6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1
김민하 최근 09.07 158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5
기업이름 유래 09.07 149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2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7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0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2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9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9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6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7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0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7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4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8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6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33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10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5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