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쌍꺼풀 수술 전 고교 졸업 사진 공개 "서울 와서 수술 후 유명해져"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김지민, 쌍꺼풀 수술 전 고교 졸업 사진 공개 "서울 와서 수술 후 유명해져"

3,919 0 2024.03.18 01:09
김지민이 "쌍꺼풀 수술 전 인기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황보라가 학창시절 인기를 언급했다.


이날 김지민은 "지난주 심현섭 선배님 소개팅이 화제가 됐다. 소개팅 한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움찔한 김국진은 "개인적으로 소개팅한 적은 없다. 방송으로 한번 한 적 있다"고 했다. 그러자 강수지는 "난 한번도 해 본 적 없다"면서 "(김국진 소개팅)본 적 있다. '남자의 자격'에서 한 것 같다"고 했다.


황보라는 "사우나 이모님들이 김국진 선배님은 참한 여자보다 왈가닥이 잘 어울리고 그건 스타일이 좋아할거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강수지는 "그 분은 참했던 것 같다"며 "나 왈가닥은 아니다. 난 어떠냐"며 김국진에 물어 웃음을 안겼다. 당황한 김국진은 "가닥이 하나 있다. 왈가닥은 아니고 살가닥이다"고 해 폭소를 안겼다.


이어 황보라는 "나는 고등학교 때 길거리 지나갈 때 유난히 눈을 끄게 뜨고 지나갔다. 그럼 항상 남자애들이랑 엮었다"고 했다. 그러자 최성국은 "고향이 부산이 아니냐. 내 아내의 오빠가 부산에서 보라 씨 이름을 들었다더라. 유명했다더라"며 황보라의 인기썰을 뒷받침했다. 황보라는 "남자들이 나만 따라다녔다"며 그 시절 무용담을 풀었다.


김지민은 '지민 씨도 강원도에서 이름 날렸냐'는 질문에 "강원도에 있을 때 쌍꺼풀이 없었다. 쌍꺼풀이 없어서 많이 안 유명했다. 서울 와서 쌍꺼풀 생기고 유명해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50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62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3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0
김민하 최근 09.07 155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2
기업이름 유래 09.07 149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9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5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9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1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7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6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4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0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4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3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3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7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4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8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3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