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33회 '넝쿨째 굴러온' 특집에는 배우 김남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남주는 "아이들이 저를 이제 안 찾는다. 크리스마스 때도. 지호도 그럴 거다. 밥은 같이 먹어주는데 다시 나가서 부부만 남는다"고 토로했다.
김남주는 아이들이 몇학년이냐는 질문에 "20살 됐다고 되게 좋아한다"고 답해 유재석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재석이 "벌써 스무살이 됐냐"고 묻자 김남주는 "대학교 원서를 넣는다"고 밝혔다.
이어 "지호도 요만할 때 봤지 않냐. 우리 같은 수학학원 다녔지 않냐"고 귓속말로 유재석에게 얘기했다. 김남주는 수학학원 얘기가 나온김에 "수학학원에 아들 데리러 갔는데 유재석 씨 너무 닮은 귀여운 꼬마가 까불까불거리고 있더라. '어디서 봤지'했는데 유재석 씨랑 너무 닮았더라"고 회상했다.
유재석은 "까불까불하면 지호가 맞다"고 인정했다. 이어 "다른 분들은 보면 바로 보이시나 보다. 저도 결혼식 때 저희 어머니랑 다 제가 닮았다는 거다. 나는 한번도 우리 어머니랑 내가 닮았다는 생각을 해본 적 없는데"라고 말했고 조세호 또한 유재석 어머니를 보고 한눈에 알아봤다고 전했다.
한편 1971년생 만 52세인 김남주는 배우 김승우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2008년 아나운서 출신 나경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지호 군, 딸 나은 양을 두고 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