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실적' 엔비디아 주가 장중 15% 폭등…시총 2조 달러 근접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호실적' 엔비디아 주가 장중 15% 폭등…시총 2조 달러 근접

3,603 0 2024.02.22 04:56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주가가 호실적에 힘입어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폭등하고 있다.

미 동부 기준 이날 오전 10시 15분 현재 엔비디아 주가는 전날보다 15.37% 급등하며 778.41달러(약 103만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이긴 하지만, 전날 종가(674.72달러)보다 무려 100달러 이상 올랐다.

시가총액도 전날 1조6천670달러에서 1조9천220억달러로 껑충 뛰며 하루 만에 2천500억달러(332조원) 가까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구글 모회사 알파벳과 아마존을 제치고 시총 순위 3위 자리를 탈환하며, 시총 2조 달러에 근접하고 있다.

전 세계 AI 칩 시장의 8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엔비디아는 전날 장 마감 후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023년 회계연도 4분기(11∼1월)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과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었고,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65%, 총이익은 769% 급증했다.

특히, 또 올해 1분기 매출도 월가 전망치를 8% 이상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수치를 내놓으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가속 컴퓨팅과 생성형 AI가 임계점(tipping point·티핑 포인트)에 도달했다"며 "전 세계적으로 기업, 산업, 국가 전반에 걸쳐 AI 칩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밤의 민족]] 모든 링크사이트의 모음집 주소뷰 09.27 7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모든 링크모음 주소링크는 주소뷰 09.27 5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61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71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9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3
김민하 최근 09.07 160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7
기업이름 유래 09.07 151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5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51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3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6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61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43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9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31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4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1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3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200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7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9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05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00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34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1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7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