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없는 탈덕수용소 1억 공탁..갈길 먼 장원영 가짜뉴스 참교육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사과 없는 탈덕수용소 1억 공탁..갈길 먼 장원영 가짜뉴스 참교육

3,994 0 2024.02.11 04:46
아이돌 스타들을 향한 가짜뉴스 유포로 모든 K팝 팬덤의 공분을 사고 있는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의 잘못에 대한 사과 의지는 애초에 없었던 것 같다. 인기 걸그룹 아이브(IVE,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멤버 장원영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가짜뉴스를 향한 강력한 법적 대응은 여전히 갈길이 먼 싸움을 해야 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8민사부(다)는 지난 1월 29일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가 제기한, 장원영의 1억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승소 판결 관련 강제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조건부 집행정지 결정을 내리고 양측에 판결정본을 전달한 것으로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드러났다.

이번 결정과 관련해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바로 조건부 집행정지였다. 1억원의 공탁이 이행돼야 집행이 정지된다는 것이었다.

A씨가 공탁 이행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집행정지 결정은 무산되는 거였지만 A씨는 공탁금 1억원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장원영 측이 소송 승소에 따라 발생된 1억원에 대한 강제집행을 진행하려고 했지만 A씨의 공탁에 따라 강제집행은 일단 정지됐다.

A씨 입장에서는 자신의 잘못을 전혀 인정할 생각이 없음이 이번 공탁을 통해 드러난 셈이 됐다. 장원영 입장에서는 승소를 얻어냈기 때문에 이에 따른 1억원 배상과 강제집행 절차가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반대로 A씨는 재판부의 판결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1억 공탁을 받아들이면서까지 강제집행을 막은 것이다.

결국 양측은 이어질 항소심을 통해 법리 다툼을 이어가게 됐다. 그간 1심에서 무대응으로 일관했던 A씨는 1심 패소를 받아들이지 않고 2심을 통해 부당함을 입증한다는 계획이며 2심에서의 반전 결과를 통해 공탁금 1억원의 일부 또는 전체를 찾아오겠다는 그림도 그릴 수 있다. 장원영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로선 골치가 아플 수 있는 대목이다.

여기에 A씨가 이번 소송에서 서면을 통해 재판부에 밝힌 입장에서 과거 모 커뮤니티를 통해 올라왔던 사과문을 직접 작성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는 점 역시 잘못을 인정할 생각이 없음을 명확하게 했다는 점도 드러났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61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73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9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3
김민하 최근 09.07 163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50
기업이름 유래 09.07 152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5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52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3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51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63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43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51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8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31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5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1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3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201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9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80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09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03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37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14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9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11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96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