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女, 베트남男과 `재혼` 확 늘어 1위?...충격적 진실 숨어있다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한국女, 베트남男과 `재혼` 확 늘어 1위?...충격적 진실 숨어있다

4,172 0 2024.02.06 23:41
한국 여성과 베트남인 남성의 재혼이 크게 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한국인 재혼 여성이 선택한 외국인 남편의 국적 1위가 베트남(586명)이었다. 이어 2위는 중국(446명), 3위는 미국(141명), 4위는 필리핀(46명), 5위는 일본(33명) 순이었다.


5일 중앙일보는 통계청 자료를 인용해 베트남 남성이 1등 재혼 신랑감으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수치가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재혼한 여성의 원래 국적이 대부분 베트남이었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베트남 남성과 재혼한 한국 여성 556명 가운데 482명(86.7%)이 귀화 한국인이었다. 482명 중 식별할 수 없는 2명을 제외하고 480명 전원(100%)의 원래 국적은 베트남이었다.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베트남 여성이 한국 국적을 얻고, 이혼 후에 베트남 남성과 결혼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경우 베트남 남성도 한국 국적을 취득하게 된다.


국적법에 따르면 한국 국민인 배우자와 결혼한 상태이면서 한국에서 2년 이상 주소가 등록되어 있거나, 결혼 후 3년이 지나고 한국에서 1년 이상 주소가 있으면 귀화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한국 국적을 노린 베트남 여성이 한국 남성과 위장 결혼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이주민 관련 시민단체 관계자는 중앙일보에 “최근엔 재혼 과정이 범죄에 가까운 사례도 상당수 있다”고 전했다. 베트남 여성이 베트남 남성과 결혼을 약속한 후 한국 남성과 위장 결혼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뒤 이혼해 본래의 베트남 남성을 한국으로 불러 재혼하는 수법이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59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71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7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2
김민하 최근 09.07 159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6
기업이름 유래 09.07 150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2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8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1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4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9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41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7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30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3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9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1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8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4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7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03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9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33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10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6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5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92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