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男연예인에 여친 뺏겨" 이정진, 두번의 양다리 피해 고백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잘나가는 男연예인에 여친 뺏겨" 이정진, 두번의 양다리 피해 고백

3,829 0 2024.01.23 05:32
특히 이날 이정진은 "과거 잘 나가던 연예인에게 여자 친구를 빼앗겨봤다"며 양다리 당한 뼈아픈 경험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상민은 "이정진이 연애기술 짱이 되기까지 시행착오가 있었다더라. 두 번이나 여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쳤다더라. 심지어 여자친구에게 최고급 시계를 선물했는데 그걸 주고 차였다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준호는 "정진이 성격에 양다리인 거 알고 난리 났을 거 같다"고 했으나 이정진은 "그냥 멀리서 쳐다보는 거다. 내가 부족한 거라 생각한다. 연애할 때는 최선을 다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정진은 양다리 피해 사건에 대해 "제가 20살 때니까 차가 있던 것도 아니고 삐삐로 연락했다"며 "그런데 꼭 느낌이 이상하다 싶어서 (집에) 가보면 뭔가를 마주치지 않냐. 어느날 여자친구 집 앞에 앉아있는데 차 헤드라이트가 들어오더라. 그 차가 당시 슈퍼카였던 이클립스였다. 거기서 제 여자친구가 내리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때 운전석에 되게 멋있는 연예인 형이 있었다. '나 저 사람 아는데?' 했는데 그 차에서 제 여자친구가 내리는 거다"라고 씁쓸하게 말했다.

또 시계 사건에 대해서는 "뭔가 이상해서 여자친구 집에 갔는데 늘 내가 차 세우던 자리에 거기 다른 차가 있더라"라고 털어놨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52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65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5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1
김민하 최근 09.07 157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5
기업이름 유래 09.07 149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2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7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0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2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9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9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5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7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0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7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4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8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6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30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10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5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