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습격` 올 것이 왔다…구글, 3만명 구조조정 추진설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AI의 습격` 올 것이 왔다…구글, 3만명 구조조정 추진설

3,458 0 2023.12.25 23:42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마이크로소프트(MS)와 생성형 인공지능(AI)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구글이 조만간 수만 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직 개편에 들어갈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정보통신(IT) 매체 더인포메이션은 25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3만명에 달하는 광고 판매 부문에 대해 대규모 개편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미주 지역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광고 영업을 총괄하는 션 다우니는 최근 전체 회의에서 광고 영업팀을 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션 다우니는 이번 개편에 해고가 포함될지 여부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또 다른 소식통은 구글이 주요 광고주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고객영업부 직원들을 재배치하거나 통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계획에는 해고 가능성도 포함돼 있다고 이 소식통은 설명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매출의 상당 부분을 광고에 의존하고 있는 구글이 검색 엔진과 유튜브 등의 광고에 생성형 AI 기술을 도입하면서 기존처럼 많은 직원이 필요 없게 됐기 때문이다.

구글은 2021년 AI 기반 광고 플랫폼인 퍼포먼스 맥스(Performance Max)를 선보인 이후 올해 생성형 AI 기능을 탑재해 광고 제작의 효율을 높였다.

광고 헤드라인과 설명, 이미지 등을 자동으로 생성하거나 제안해 클릭 몇 번만으로 맞춤형 광고를 만들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에 점점 더 많은 광고주가 생성형 AI가 탑재된 플랫폼을 채택함으로써 광고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직원들의 필요성이 줄어들었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구글이 조만간 대규모 해고에 나선다면 올해 1월 이후 1년 만이 된다.

구글은 올해 1월 모회사 알파벳의 자회사 전 부문에 걸쳐 전 직원의 약 6%인 1만2천 명을 해고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는 구글 설립 이후 가장 큰 규모였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50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64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4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0
김민하 최근 09.07 155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5
기업이름 유래 09.07 149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1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5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9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1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9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6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5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0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6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3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3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7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4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9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4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