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하석진의 파격적 등장에 홍일점 박나래가 깜짝 놀랐다.
11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20회에서는 하석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강뷰 자가 아파트에서 하루를 시작한 하석진. 기상한 하석진은 침대 밑에 던져둔 옷을 주섬주섬 입기부터 했다.
이때 살색의 향연이 펼쳐지자 홍일점 박나래는 "잠깐만"이라며 화들짝 놀랐다. 무지개 회원들은 "어디까지 안 입은 거냐", "기안이랑 비슷하다"고 한마디씩을 했고, 전현무는 "거의 신생아"라고 평했다. 하석진은 "속옷은 입고 있다"고 해명했다.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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