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이진욱, ‘실연당한 사람들…’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수지×이진욱, ‘실연당한 사람들…’

731 0 2025.09.20 15:58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실연했지만 아직 이별하지 못한 두 사람, 승무원 '사강'과 컨설턴트 '지훈'이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조찬모임에서 우연히 뒤바뀐 ‘실연 기념품’의 비밀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으며 진짜 이별을 시작하는 이야기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 전 회차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팀은 오는 22일(월) 오후 4시 30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진행되는 GV에 임선애 감독, 이진욱, 유지태, 금새록이 참석해 포토콜 행사부터 무대인사, 관객과의 대화까지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23일(화) 오후 12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영화 상영 후, 임선애 감독이 GV에 참석할 예정으로 관객들과 또 한 번 다채롭고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문 앞에서 엇갈려 지나가는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질문을 던지는 듯한 ‘사강’의 눈빛과 스쳐 지나가는 ‘지훈’의 어딘가 쓸쓸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끝났지만, 끝내고 싶어”라는 여운 가득한 카피는 누구나 겪었을 법한 실연의 순간을 떠올리게 해 두 사람을 중심으로 펼쳐질 공감과 성장의 드라마를 기대케 한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이별과 상실을 섬세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낸 임선애 감독의 연출과 수지, 이진욱, 유지태, 금새록까지 몰입도 높은 연기를 보여주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출연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기대작이다.


모든 상영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고조시키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수지, `눈동자 옆 점` 제거한 근황 2025.09.23 781
이채민, 차기작 대본만 30편…‘폭군의 셰프’로 대박 떴다! 2025.09.23 749
이병헌 인스타 (feat. 공동경비구역 JSA) 2025.09.23 680
영포티 논란 2025.09.23 749
즐거운 여행 2025.09.23 623
“저 장가간다” 정재형, 9살 연하와 결혼..“큰 결심한 그분께 감사” 2025.09.20 665
‘기획사 미등록 운영’ 강동원 씨엘 송가인 김완선, 경찰 수사 착수 2025.09.20 629
BTS 지민 아시아 솔로곡 최초 20억 스트리밍+브랜드평판 1위 2025.09.20 635
한국인이 좋아하는 한식 1위 vs 2위 2025.09.20 867
한국 화장품 근황 2025.09.20 595
미국 주식에 투자해서 역세권살게되었다 2025.09.20 601
수지×이진욱, ‘실연당한 사람들…’ 2025.09.20 732
비행기에서 꿀잠 자면서도 기내식 안 놓치는 법 2025.09.20 677
스트레스 호르몬 높을때 나타나는 현상들 2025.09.20 611
요즘 한국 mz들 사이에서 칸쵸 과자가 대박난 이유 2025.09.20 632
귀엽다고 반응 좋은 대만 스타벅스 굿즈 2025.09.20 620
딱 3주 “정제 탄수화물” 끊은 효과 2025.09.20 646
전화로 사주상담 하는 사이트 소개 드립니다 2025.09.18 692
'노산맘' 손담비, 눈물 보였다…"간호사 만류에 오열" 2025.09.08 710
김연아, 결혼식 초대 안 한 유재석에 "입장 안 되긴 해" 선 긋기 2025.09.08 691
송가인, 조카 선물로 68만원 플렉스…"고모가 행사 더 뛸게" 2025.09.08 746
이영애 "중2 딸, 아이돌 오디션 보는 중..쌍둥이 혼낼 땐 복식호흡" 2025.09.08 715
'5살연하 예비아내 임신' 곽튜브, 결혼 발표 후 심경 "재회한 뒤 결혼 결심..성장할 것" 2025.09.08 622
故대도서관 부검 마쳐, 1차 소견 나왔다…국과수 "범죄 혐의점 無, 지병 사망 염두" 2025.09.08 720
결혼 철통 보안` 김종국, `아내 루머`에 정색 "이건 꼭 밝혀야 2025.09.08 677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맛피아 근황 2025.09.08 676
전원주, 재산 30억 이상 상속세 50%에 충격 "절반이나?" 2025.09.08 838
아무도 장어에 대해 말해 주지 않은 이유 2025.09.08 626
요즘 미국에서 라면을 라멘이라고 쓰면 생기는 일 2025.09.08 605
라푼젤 실사화에 캐스팅된 배우 2025.09.08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