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왕세자빈의 첫 공개 외출…화학치료 종료 발표 2주만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英왕세자빈의 첫 공개 외출…화학치료 종료 발표 2주만

1,944 0 2025.02.07 06:31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자빈이 항암 화학요법 치료를 완료했다고 밝힌 지 약 2주 만에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2일(현지시각) AP통신 등에 따르면, 왕세자빈은 이날 스코틀랜드 밸모럴성 인근 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했다. 이 예배에는 남편인 윌리엄 왕세자와 찰스 3세 국왕, 커밀라 왕비도 함께했다.


왕세자가 운전하는 차량 조수석에 왕세자빈이 타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왕세자의 턱에는 수염이 자라나 있었으며 흰 셔츠에 푸른색 넥타이, 검은색 재킷을 착용하고 있었다. 왕세자빈은 갈색 외투를 걸치고 금색 귀걸이, 깃털 등으로 장식된 모자를 쓴 모습이었다.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된 왕세자빈의 모습. /텔레그래프 로열 엑스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된 왕세자빈의 모습. /텔레그래프 로열 엑스


앞서 왕세자빈은 올해 1월 수술을 받은 뒤 지난 3월22일 암투병 사실을 발표했다. 그는 암 투병을 시작하며 대외활동을 자제해왔다. 이후 지난 6월15일 시아버지인 찰스 3세 국왕의 공식 생일행사, 7월14일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에만 잠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암투병 발표 약 5개월여 만인 지난 9일 엑스에 자신의 육성이 담긴 영상을 게재하고 화학요법 치료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왕세자빈은 “암이 없는(cancer free) 상태로 지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며 “화학요법을 마치기는 했지만, 완치를 위한 여정은 길고 다가올 하루하루를 계속 보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가능하다면 몇 달 안에 업무에 복귀해 몇몇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했다.


당시 BBC는 켄싱턴궁을 인용해 “현재 단계에서는 왕세자빈이 완치된(암이 없는) 상태인지 여부를 말하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왕세자빈은 11월 현충일 행사나 크리스마스 캐럴 공연을 포함한 대외 행사에 몇 차례 더 나설 예정”이라고 전망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기술의 발전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위협들 03:53 2
기술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 살펴보기 10.12 10
소리와 신경, 생활 속에서 찾아낸 작은 비밀 10.12 12
일산셔츠룸 010-7389-8285 ⚡ 일산호수공원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세상의 모든 긴장을 탁 트… 10.12 10
환경 혁신과 생명 과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10.11 16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정보 전달의 가치 10.11 14
미래 배터리와 인공지능의 조심스러운 전진 10.11 21
미래 기술이 우리 건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10.10 19
건강을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성취의 순간들 10.10 22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0.10 22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0 28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10.10 26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38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70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63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62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65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58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64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62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67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58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70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63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62
김치가 유난히 맛있는 집의 숨은 비법 재료 10가지 10.07 63
`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10.07 60
담보로 맡긴 코인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고? 디파이 청산의 원리 10.05 63
이자를 한 번 더 준다는데 정말 아무 탈이 없을까? 10.05 63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