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우승자 전유진, 33만 표심 이끈 실력 (종영)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현역가왕’ 우승자 전유진, 33만 표심 이끈 실력 (종영)

3,802 0 2024.02.12 23:48
‘현역가왕’ 1대 우승자 전유진, 무려 33만의 국민을 홀렸다.

13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 최종회에서는 현역 트로트 가수 우승자, 준우승자 결말이 가려졌다.

이날 총 10명이 경합을 벌였다. 기호 0번 마리아, 1번 김양, 2번 강혜연, 3번 린, 3번 별사랑, 5번 김다현, 6번 윤수현, 7번 마이진, 8번 박혜신, 9번 전유진이었다.

그간 이들은 방출 위기를 어렵게 이겨내며, 모든 실력을 증명해냈다. 결승 1차 팀 점수가 낮은 순부터 높은 순으로 마지막 무대가 베일을 벗었다.

마리아 무대를 시작으로 김양, 강혜연, 린 등이 최선을 다해 명곡들을 자기 스타일로 깊게 재해석하는데 만전을 기했다.

개 중 린, 마이진 두 사람이 170점으로 현장에서 공동 1등을 기록하는 중이었다. 마지막으로 박혜신, 전유진이 압도적인 무대를 펼쳐 보였다. 이번 무대에서는 박혜신이 총 180점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현장 점수에 더해 실시간 대국민 문자 투표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7위는 별사랑, 6위 마리아, 5위 박혜신, 4위 린, 3위 김다현, 2위 마이진, 1위 전유진 순이었다.

우승자 전유진은 총 33만 5924표의 국민 표심을 얻으며, 당당한 1위를 차지했다. 2위 마이진과의 투표율은 단 0.7% 차이로 나타났다.

전유진은 이날 시청자들과 동료들을 향한 뜨거운 감사로, 그간 달려온 시간들을 반추하며 앞으로 나아갈 기나긴 길을 약속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2:11 1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8 3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08:02 4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17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50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49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47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49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46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45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43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47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45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48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45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48
김치가 유난히 맛있는 집의 숨은 비법 재료 10가지 10.07 49
`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10.07 40
담보로 맡긴 코인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고? 디파이 청산의 원리 10.05 54
이자를 한 번 더 준다는데 정말 아무 탈이 없을까? 10.05 48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88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162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214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212
김민하 최근 09.07 200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86
기업이름 유래 09.07 195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75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99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