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권해서’ 인중 1㎝ 꿰매는 데 193만원···97%가 공공병원은 안 쓰는 ‘비급여’ 약·재료비였다 - 경향신문 10.15 00:25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의사가 권해서’ 인중 1㎝ 꿰매는 데 193만원···97%가 공공병원은 안 쓰는 ‘비급여’ 약·재료비였다 경향신문1㎝ 꿰매주고 193만원 청구한 의원…"비급여진료비 과잉 심각" 연합뉴스“인중 1cm 봉합에 193만원”…고삐 풀린 ‘비급여 폭탄’ 진료 한겨레"비급여 가격 실태 및 환자 피해 사례를 발표합니다" 뉴시스비급여 가격 실태 파악 촉구하는 박지원 의원과 경실련 관계자들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