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에 ‘신약 청탁’ 양씨, “국민께 심려 끼쳐 송구”…뇌물제공약속 등 혐의는 부인 - 경향신문 12분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김승원에 ‘신약 청탁’ 양씨, “국민께 심려 끼쳐 송구”…뇌물제공약속 등 혐의는 부인 경향신문[단독] 브로커 양씨 "정치인과 친분 과시, 경솔한 언행 사과…국민께 송구" 조선일보한동훈 보좌진 중 양모씨 ‘오빠’ 있다? 한동훈은 뭐라할까?(260917 목요일 클립) 김민하 신인규 이유진 경향신문양모씨 첫 입장문 “룸싸롱 아닌 ‘경양식’ 일반음식점…정치인과 친분 과시 경솔했다” 문화일보'김승원 브로커' 양수진 "술집 마담 호칭 억울…저는 김 후보자에게 죄인"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