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1년 전 ‘욕설 녹취’ 논란...친한계 “터질 줄 알았다”, 당권파는 “정치 공작” - 조선일보 10.20 20:43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장동혁 1년 전 ‘욕설 녹취’ 논란...친한계 “터질 줄 알았다”, 당권파는 “정치 공작” 조선일보장동혁 ‘술자리 욕설 녹취’ 논란…친한계 “터질 줄 알았다” vs 張측 “정치 공작” 동아일보장동혁 1년전 '사석 욕설 녹취' 공개 논란…대표실 "법적조치" 연합뉴스추미애·부승찬에 빨대 보낸 개그맨, 장동혁에 ’계영배’ 배송 연합뉴스TV장동혁 '욕설 녹취' 파문... 윤석열 향한 본심 달랐다?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