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55만명 거리로 쏟아졌다…마크롱 "용서 못 해" - 한국경제 10.18 14:29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프랑스서 55만명 거리로 쏟아졌다…마크롱 "용서 못 해" 한국경제"집세·생활 물가 숨 막힌다"...밀라노·리스본도 거리 시위 조선일보청년들은 왜? 도화선은 교육, 생활비에 폭발…"내 월급 사라진다"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민생대책 빠진 마크롱 연설에 좌우 모두 싸늘···“사회적 요구 외면” “국가 통제력 상실” 경향신문"불필요한 여행 미뤄야"…일부 국가, 프랑스 방문 만류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