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초에 놓친 금메달, 0.01초에 갈린 은메달...한국 수영 초접전 속 메달 3개로 첫날 마무리(종합) - 조선일보 14분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0.04초에 놓친 금메달, 0.01초에 갈린 은메달...한국 수영 초접전 속 메달 3개로 첫날 마무리(종합) 조선일보[아시안게임] 수영 김영범, 판잔러에 0.04초 뒤진 은메달‥황선우는 3위 MBC 뉴스김영범·황선우, 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서 銀·銅 합작 문화일보세계 1위와 '박빙' 승부…샛별처럼 나타나 '은메달' v.daum.net"완벽했는데...마지막 25m서 아마추어 들통" 0.04초 銀→'초신성' 김영범의 유쾌한 한마디[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조선일보